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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황룡사에서 간 강화도 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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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정숙선정화 작성일17-07-26 12:08 조회2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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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절 전등사
소원이 이루어 지는길이 있는 보문사
팔만대장경을 판각한요람, 선원사지
순례 잘 다녀 왔습니다~~


강화도 에는 비가 온다고 우산을 꼭 준비하라는 스님의 문자를 읽고서..
가방에 우비,우산을 챙겨넣고 출발 했습니다.

새벽 3시쯤 지나서 인지? 비 내리는 소리에
잠을 깨고 자고를 반복 하다보니
한국 최초의 천연고찰 전등사에 도착 했습니다.
가랑비가 내렸지만 멋지고 아름다운 풍경을
안고 있고 숲속의향기 까지 더해져서
약간의 비까지 어우러진 전등사의 고즈넉한 풍경속에 매료 되었습니다.

무설전에서 주지스님과 기도후
윤달에 대한 법문도 해주시고
오늘의순례가 잊혀지지 않고 밑거름이 되어 창대해 질수 있도록~
이번 순례의 담긴 뜻은 모든 중생들의 고통
을 구제 해주기 위한.. 순례가 될수 있도록
기도 하라고 하셨습니다.
이타행을 행하는 순례. 정말 아름다운 순례일것 같습니다.

경내를 거닐다 템플스테이 중인 남고생들
의 표정을 보니 정말 밝아 보였습니다.
전등사는
템플스테이가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죽림다원도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들어가
는 입구도 이쁘고 분위기도 있었고~
시간이 없어서 차맛은 못보고 왔습니다.
수국,능소화,코스모스,연꽃,백련 야생화들
이 시선을 끌었습니다,
공양간 가는길에 있는 장독대도 정감이 갔습니다.
더 머무르고 싶었지만...

보문사로~~~
서해바다가 보이는 보문사길은 일주문을 지나 오르막길인데
그리 길지는 않았습니다.
봉고차가 운행을 해서 기다리고 있는우리도반님들~
극락보전,석실,와불전,삼성각에서 참배를
하고 사리탑과 오백나한께도 참배하고
낙가산 중턱에 눈썹바위에 조각한 마애석
불 좌상 (마애 관세음 보살)전에 오르는 419개? 계단을 오르는길이 소원이 이루어 지는길이라고!!
마애 관세음보살님전에서 기도후 주지스님과 다라니기
도 20분정도 했습니다.

내려다 보이는 서해의 경치도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오늘의 마지막 코스 ~선원사.
선원사지에서 스님의 법문과 선원사지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네잎클로버를 찾는
도반님들도 있고 ~떼이른
잠자리떼도 우리 주변을 날아 다니고~
행운의 네잎클로버를 하나 받기도 했습니
다, 고마우신 도반님~~

날씨도 운치 있게 시작해서 햇살도 비추는
좋은날씨에 많은 도반님들과 함께 한 삼사
순례 정말 감동받고 좋았습니다.

스님께 감사드리고
순례를 위해 힘써준 포교사님과 도반님들 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언제나 밝은 웃음으로반겨 주시는 도반님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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