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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지 작성일18-08-31 13:35 조회2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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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다르타 태자가 성도할 때 어느나무 아래서 성불하셨을까요?
네 맞습니다...
보리수 나무입니다.

이 보리수 나무가 없다고 깨달음을 못얻으시지는 않았지만
깨닫는 순간을 함께한 보리수 나무에는 그 깨닫는 순간에 펼쳐진 무한한 에너지를 한몸에 받는 나무입니다.

그 나무를 친견하는 그 자체로만도 무량 복이지만
안타깝게도 그 나무은 열반에 들었습니다.

대신에 그 나무 가지를 2200여년 전에 스리랑카에 옮겨 심은이가 있었으니 바로 아쇼카왕의 딸 상가밋다 존자 비구니이십니다.

그 나무를 오늘 친견하였습니다.
지은 복이 없어 부처님 성도하실 때 그 나무를 친견치 못했고
그 나무 살아있을 때 친견도 못했습니다.

다행이 조금이나마 복이 있어서 오늘 부처님 나무 아들나무를 친견하였습니다.
그 앞에서 천수경과 다라니 독송, 석가모니불 정근을 하고 큰스님 법문까지 들었으니 이제야 무량대복을 받았습니다.

이런때 제일 생각나는 사람은 바로 우리 황룡사 신도들입니다.
건봉사 등공대에 오를 때도 우리절 모든 신도들과 함께 왔으면 했는데
오늘은 그간절함이 더 컸습니다.

언제라도 황룡사의 모든 신도들과 이곳을 참배하여 법석을 열고 이곳에서 깨달음을 얻고 싶습니다.

이글과 자신을 보는이들이 모두 발보리심하여 함께 깨달음 이룹시다.

함께 부처가 됩시다, 하루빨리요..

황룡사 신도중 우리 실질적 불사주역인 진불기도 회원분의 축원문을 모두 들고 왔습니다.
현장에선 축원을 못했어도 숙소에 와서 축원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진불기도 회원이 아니더라도 천일기도와 무료급식 봉사자들, 북카페 봉사자들, 불교대학(원) 학생들과 어린이 청소년법회 아이들과 부모님들, 백중, 정초, 초파일 등의 기도올리신 분들 등의 황룡사 신도들도 모두 부처님의 가호가피를 꼭 받으라고 축원드립니다.

부디 나와 남이 모두 일시에 깨달음을 얻어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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