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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등 만들기 체험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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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산스님 작성일19-04-19 13:12 조회7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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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불교대학 수업의 과정 중에 하나로 연꽃등 만들기 체험을 하였습니다.

이번 연꽃 등 만드는 수업은 황룡사 불교대학 동문회 임원들이 진행해 주셨습니다.
황룡사 동문회는 황룡사 신도회입니다.
감사합니다.

절에 다니는 사람이 연등 비비고 붙이고 매달고 정도는 다 해봐야합니다.

부처님 당시부터 내려오는 훌륭한 전통입니다.
등공양은 들불이 되어주신 부처님께 감사의 마음과 찬탄의 마음으로 공양올립니다.
그리고 나도 부처님처럼 세상의 등불이 되겠다는 서원도 포함 되어야 합니다.

사람은 제각각 마음에 등불을 지니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등불이 있는줄 모르고 밝히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도 있고
아주 약하게 밖에 빛을 내지 못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부처님 등불을 통해 우리도 내안의 등불을 켜야합니다.
불교대학에서는 이렇게 등공양을 통해 자신의 되돌아보게 하는 수업을 진행합니다.

이제 곧 불교대학 수강등록기간이 끝납니다.
이번주가 지나면 불교대학은 내년에 공부해야합니다..

일주일에 한번, 두시간 정도는 불법공부를 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초파일이 다가오면서 절에서는 매일 등을 만들고 있습니다..
시간 나는 대로 오셔서 등 만들어 주십시요.

옛 불자들도 그렇게 하였고, 지금의 불자들도 그렇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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